육성문자 / 9일차

CNC온라인프랜차이즈사업은 블루오션? 레드오션?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은 이제 정답이 되었습니다.누구나 온라인 사업을 생각해보지만 선뜻 시작하기 쉽지 않습니다.

 

프랜차이즈는 시스템사업으로 교육시스템에 실행시스템을 더해 초보자도 전문가다운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사업입니다.


네트워크마케팅 또한 시스템 사업으로 복제의 원리가 더해져 움직이지 않아도 수입이 발생될 수 있는(인세수입) 아주 큰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네트워크마케팅을 통해 인세수입을 받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으며 꿈과 같은 허상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CNC온라인프랜차이즈 멤버들은 생각했습니다.

온라인을 활용하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중 실행 시스템을 온라인상에 만들어 초보자도 그대로 실행만하면 전문가 다운 결과를 만들며

네트워크마케팅의 복제의 원리로 복제해 나간다면 어떨까! 


결과는 아주 놀라웠습니다. 

이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내가 지금 네트워크마케팅의 인세수입 비전을 보고 네트워크마케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교육시스템에서 배운 내용으로 내가 발로 뛰는 사업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99%의 온라인자동화시스템으로 하는 사업을 하시겠습니까?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