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CNC interview

[인터뷰] 평범한 온라인 마케터에서 새로운 비즈니스의 길을 열어준 CNC퍼널마케팅

   180일 동안 CNC와 함께한 윤현구님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CNCFUNNEL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윤현구 입니다.

Q. 어떤 목표가 있으신가요?


현재는 정확한 목표는 없는듯해요."얼마를 벌겠다. 내 집마련." 

사실 이런건 조금 시시한것 같아요(웃음)

지금은 CNC퍼널에서 좋은 사장님들을 만나고 제 인생에 많은 영감을 얻고 있어서

저도 나중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요.

Q. 어떻게 CNC퍼널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6개월전에 우연하게 회식자리에서 권주영리더님을 만났어요. 그러다 CNC퍼널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이 프로젝트가 네트워크마케팅이였어요.

저는 마케터지만 네트워크마케팅에는 사실 긍정적인 입장은 아니였어요.

그런데 이야기를 듣다보니 정말 제가 "우물안에 개구리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CNC퍼널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네트워크마케팅은 외국에서 이미 많은 부자들을 탄생시킨 마케팅이였어요. 이렇게 "온라인 네트워크마케팅"을 100%온라인화 시켜서 시스템으로 만든것은 세계에서 유일하더라구요.

이런점에서 매력을 느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CNC퍼널을 신뢰할 수 있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초기에는 저도 확신을 갖고 시작하진 않았어요. 새로운 분야이기도 하고 국내에서는 네트워크마케팅을 100%온라인으로 시스템화하여 하는곳이 유일하기 때문에 좀 장기적으로 생각했었죠. 

그런데 생각보다 결과가 몇개월만에 바로 나오기 시작해서 놀랐어요. 그리고 현재는 이미 많은 성공사례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CNC퍼널이 성장하는것은 이제 금방일 것 같아요.

Q. CNC퍼널을 어떤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사실 CNC퍼널의 온라인 네트워크마케팅 프로젝트는 취준생, 주부, 실버세대까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정보를 알고 시작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똑똑하신 분들이라 생각해요.

나중에 저희 CNC퍼널이 정말 좋은 사업으로 유명해지면, 사실 그때는 지금과 같은 속도는 안나올거 같아요. 지금 사업자분들이 빠르게 수익을 얻는것은 블루오션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CNCFUNNEL 사업자분들을 위해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윤현구님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